가동 시 1년에 핵탄두 1개 만드는 양의 플루토늄 생산북한전문매체 38노스는 영변 핵시설을 촬영한 고해상도 열화상 이미지를 바탕으로 ELWR 원자로 격납건물의 온도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38노스는 ELWR에 연결된 배전 시설에서 열 신호가 감지됐고, 냉각 라인에서 열수가 지속해서 배출되고 있다고 했다.(38노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핵영변김예슬 기자 하나재단, 통일미래인재 장학증서 수여…남한 출생 탈북민 자녀 첫 지원통일부 '사회적 대화' 첫발…청년 700명 11월까지 평화·통일 숙의 토론관련 기사英연구소 "北 영변 새 핵시설 가동시 우라늄 농축능력 75% ↑"IAEA "北 영변에 새 우라늄 농축시설 가동…안보리 결의 위배"핵보유국 선포 이어 재래식 무기 증대까지…군비 확장에 힘 쏟는 북한'새 핵시설' 공개 직후 시진핑 방북 발표…'핵보유국' 인정 효과 노린 北'핵 자신감' 치솟은 김정은…시진핑 방북설 속 이례적 '새 핵시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