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동 시 1년에 핵탄두 1개 만드는 양의 플루토늄 생산북한전문매체 38노스는 영변 핵시설을 촬영한 고해상도 열화상 이미지를 바탕으로 ELWR 원자로 격납건물의 온도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38노스는 ELWR에 연결된 배전 시설에서 열 신호가 감지됐고, 냉각 라인에서 열수가 지속해서 배출되고 있다고 했다.(38노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핵영변김예슬 기자 김정은, 시진핑 생일 축하 축전…밀착 행보 이어가는 북중(종합)北, 6월 전원회의는 '경제'에 방점…새 대외노선 발표 가능성 작다관련 기사英연구소 "北 영변 새 핵시설 가동시 우라늄 농축능력 75% ↑"IAEA "北 영변에 새 우라늄 농축시설 가동…안보리 결의 위배"핵보유국 선포 이어 재래식 무기 증대까지…군비 확장에 힘 쏟는 북한'새 핵시설' 공개 직후 시진핑 방북 발표…'핵보유국' 인정 효과 노린 北'핵 자신감' 치솟은 김정은…시진핑 방북설 속 이례적 '새 핵시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