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틱 "현재 연간 215kg에서 375kg으로 늘어""깊은 산속 아닌 영변 한복판서 버젓이 시설 과시"북한 영변에 위치한 핵시설. 2026.5.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핵김정은영변김경민 기자 日 외무상, 러 외무장관 전쟁 후 첫 접촉에 "대러 정책 변화 없어""호르무즈 해협 통과 유조선 1척으로 급락…5월 이후 최저치"관련 기사[특파원 칼럼]트럼프의 두차례 질문…'한반도의 시간' 다시 올까IAEA "北 영변에 새 우라늄 농축시설 가동…안보리 결의 위배"핵보유국 선포 이어 재래식 무기 증대까지…군비 확장에 힘 쏟는 북한'새 핵시설' 공개 직후 시진핑 방북 발표…'핵보유국' 인정 효과 노린 北'핵 자신감' 치솟은 김정은…시진핑 방북설 속 이례적 '새 핵시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