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으로 파괴된 일본 이시카와현 와지마 지역에서 지난 12일 소방관들이 무너진 건물 잔해를 치우며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4.01.1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지진주일미군미군미국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주일미군사령관 "인원 215명 늘려…24시간 전투태세 전환 가속"日, 강진 피해 수습 위해 '주일미군 투입' 美 제안 수용키로"일본 정부, 지진 피해지역 주일미군 지원 수락" -주일 미국대사[르포]'전시 출동대기'…한반도 지키는 유엔사 후방기지를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