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 이매뉴얼 일본 주재 미국 대사가 31일 (현지시간) 후쿠시마현 소마에서 현지에서 잡힌 생선으로 점심 식사를 하고 있다. 2023.8.3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새해 첫날인 1일 오후 일본에서 규모 7.6 지진이 발생해 이시카와현 등 해안 지역에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다. 공영방송 NHK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기상 당국은 이날 오후 4시10분쯤 이시카와현 노토 지역에서 규모 7.6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시카와현과 니가타 현, 도야마현 등 해안 지역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