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과 관계 안정화 꾀하는 英, 실용 강조하면서도 인권 문제 우려 제기

英외무, 정상급·장관급 열린 소통 채널 유지 필요성 강조
왕이, "상호 존중 보여준다면 더 나은 관계될 것"

본문 이미지 - 3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국빈관에서 제임스 클레벌리 영국 외무장관(좌)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우)이 회담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3.08.3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3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국빈관에서 제임스 클레벌리 영국 외무장관(좌)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우)이 회담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3.08.3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국빈관에서 제임스 클레벌리 영국 외무장관이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 중 이야기를 듣고 있다. 2023.08.3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3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국빈관에서 제임스 클레벌리 영국 외무장관이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 중 이야기를 듣고 있다. 2023.08.3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국빈관에서 왕이 외교부장이 제임스 클레벌리 영국 외무장관과 회담 중 발언하고 있다. 2023.08.3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3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국빈관에서 왕이 외교부장이 제임스 클레벌리 영국 외무장관과 회담 중 발언하고 있다. 2023.08.3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리시 수낵 영국 총리가 가두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3.08.3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리시 수낵 영국 총리가 가두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3.08.3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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