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외무, 정상급·장관급 열린 소통 채널 유지 필요성 강조왕이, "상호 존중 보여준다면 더 나은 관계될 것"3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국빈관에서 제임스 클레벌리 영국 외무장관(좌)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우)이 회담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3.08.3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3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국빈관에서 제임스 클레벌리 영국 외무장관이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 중 이야기를 듣고 있다. 2023.08.3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3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국빈관에서 왕이 외교부장이 제임스 클레벌리 영국 외무장관과 회담 중 발언하고 있다. 2023.08.3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리시 수낵 영국 총리가 가두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3.08.3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중국영중관계제임스클레벌리왕이한정권진영 기자 '식당 기부' 한덕수 공직선거법 위반, 오늘 1심 결론'10·26 사건' 故 김재규 재심, 12월 선고…사형 집행 46년여만정윤영 기자 "침실처럼 불빛까지 조절"…에이스침대, 연신내 체험형 매장 선봬스킨1004, 명동 플래그십 3년 만에 새단장…외국인 방문객 77%관련 기사시진핑, 英 총리와 통화 "中 투자자 합법적 권익 보장해야"英 대표적 친중파 캐머런 외무장관 기용, 영중관계 개선되나영중관계 날로 악화, 영국 원자력 발전에서 중국 업체 제외영국, 중국내 신장 위구르 강제노동 제재에 동참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