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성의 성도인 우루무치에서 한 위구르인이 중국 무장경찰의 장갑차 앞을 지나가고 있다. 중국은 무장경찰을 배치해 위구르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