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눈에 서일본 항공·열차 운행 '줄중단'…인천 쪽 통과 가능성

15㎞/h로 전동 킥보드보다도 느리지만 열차 탈선할 정도의 위력
한국 9일부터 전국에 영향…10일 새벽 남해 앞바다로 접근

본문 이미지 - 9일 일본 기상청이 공개한 제6호 태풍 카눈의 이동 경로 갈무리. 2023.08.09/
9일 일본 기상청이 공개한 제6호 태풍 카눈의 이동 경로 갈무리. 2023.08.09/

본문 이미지 - 지난 2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태풍 카눈으로 인한 강풍으로 자동차가 부서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지난 2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태풍 카눈으로 인한 강풍으로 자동차가 부서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 (현지시간) 태풍 '카눈'이 강타한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에서 뿌리 채 뽑힌 나무가 보인다. 2023.8.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일 (현지시간) 태풍 '카눈'이 강타한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에서 뿌리 채 뽑힌 나무가 보인다. 2023.8.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