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눈 이후 처음…하천 수위 4m 상승 9일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는 장마전선 영향으로 1년 만에 충주댐 수문을 개방했다고 밝혔다.(충주댐지사 제공)2024.7.9/뉴스1관련 키워드충주댐수문개방장마전선방류량수위상승윤원진 기자 문화도시 충주의 다음 질문…"몇 명 왔나" 대신 "무엇이 달라졌나"충주시, 계명산 단풍과 함께하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 운영관련 기사'벌써 10년' 충주댐 치수능력 증대사업 언제 끝나나?철원 하루만에 256㎜ '물폭탄'…누적 526㎜ 최고기록(종합)"태풍에 대비하라"···충북 단체장들 '취임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