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통신 "국내 비판 직면한 尹대통령 배려 목적"귀국 이후에도 어민 만나야…이후 지방선거와 외교일정 줄줄이20일 일본 후쿠시마 그랜드 프린스 호텔에서 진행된 G7 파트너십 행사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듣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리투아니아 빌뉴스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7.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일본 후쿠시마현 소마시(市) 마쓰카와우라에서 어민들이 생선을 실어 나르러 가고 있다. 2023.01.19/ ⓒ AFP=뉴스1 ⓒ News1 임윤지 기자일본 후쿠시마현 오쿠마 소재의 제1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한 방사능 오염수들이 탱크에 저장돼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후쿠시마원전후쿠시마오염수오염수일본원전후쿠시마딥포커스김예슬 기자 외교안보 국감 막 오른다…DMZ 지뢰·北 포로 공개 공방 예고선거 앞 투자 압박 높이는 트럼프…핵잠·전작권 등 안보 현안도 시험대권진영 기자 국감 선서 안한 조희대 "제청 증언 요구는 삼권분립·사법독립 훼손 염려"[속보] 조희대 "대법관 제청 관한 증언 요구는 삼권분립·사법독립 훼손 염려"관련 기사여야, 호르무즈 파병 '신중론'…李 외교·안보 노선엔 날 선 공방김정은, 전국교원대회 첫 참석…"교육은 제일국사"[데일리 북한]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17만톤 흘려보냈지만 7% 밖에 못줄여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부산 해수 26곳 방사능 '안전권'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21차 방류 시작…24일까지 7800톤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