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인구를 먹여 살릴 '지속 가능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각광받아형체 보이지 않도록 '분말'로 만들어 학교 급식·간식에 활용하기도21일 도쿄 타케노코 카페에서 촬영한 타가메 사이다, 물장군 추출물과 말린 물장군 가니쉬를 곁들여 만든 탄산음료다. 2023.07.21/ ⓒ 로이터=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21일 도쿄 타케노코 카페에서 촬영된 이 음식은 아몬드와 두부 그리고 딱정벌레 애벌레로 만든 것이다. 2023.07.21/ ⓒ 로이터=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21일 도쿄에서 타케노코 카페의 매니저 미우라 미치코 씨가 점포를 열고 있다. 2023.07.21/ ⓒ 로이터=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21일 도쿄 소재의 타케노코 카페에서 야마모토 타쿠미 씨가 물장군을 씹어먹고 있다. 2023.07.21/ ⓒ 로이터=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관련 키워드곤충식일본대체식품고단백귀뚜라미분말차세대식품권진영 기자 '자녀 때리고 자퇴해라' 강요한 父…법원 "구청, 사례관리 처분 정당"의료기기 영업사원에 수술 보조 맡기고 요양급여 청구…대법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