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 피해자 가족 집회서 밝혀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2022.11.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 후미오북일 정상회담권영미 기자 베네수, 석유산업 국유화 폐기 성큼…"묻힌 석유 쓸모 없어"(종합)스미스 전 특검 “트럼프, 고의로 법 위반”…트럼프 “미친 짐승” 맞불관련 기사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교도통신 "北, 日다카이치 북일 정상회담 제안에 무응답"[속보] 김건희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조사 없이 기소 검토"나토, 일본 연락사무소 설치 포기…"더이상 협의 안한다""한·일 국방비 늘리고 양국관계 개선해야…트럼프 헤어질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