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자 36.5%가 선택…남성은 하와이연말연시를 맞아 한국이 일본 여행객의 인기 여행지로 떠올랐다. 서울은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를 제치고 11년 만에 '연말 최고 여행지'가 됐고, 부산도 4위에 등극했다. 일본의 대형 여행사 HIS가 발표한 '연말연시 인기 해외 여행지 순위'에 따르면 지난해 4위였던 서울은 2011년 이후 11년 만에 1위에 올랐다. 사진은 28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의 서울 홍보책자 모습. 2022.11.2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여행한국하와이김예슬 기자 남북 공유하천 협력 정책토론회 개최…"댐 방류 정보 공유 재개 기대"정부, 北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유출 여부 모니터링 지속…"이상 없음"관련 기사APEC 타고 날아오른 경주…'방한관광 골든루트' 된다경주 방문 외국인 5개월간 56만9357명…1년 전보다 18.3%↑한국인 13조 쓸 때 일본인 4조 썼다…57억 달러 '밑진 관광'외래객 3000만명 외치는데…관광기금은 바닥 보인다BTS 보러 온 외국인, 여행까지 '지갑 활짝'…부산 공연장 상권 소비 16배 '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