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소비액 두 자릿수 성장세문체부·관광공사, 글로벌 관광도시 육성 본격화31일 오후 경주시 황남동 황리단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황리단길은 경주 황남동과 서울 이태원 경리단길을 합쳐 ‘황남동의 경리단길’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십원빵·첨성대빵·쫀드기 등 다양한 간식을 비롯해 먹거리, 카페, 식당, 기념품샵, 한복대여점, 사진관, 타로사주카페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2025.10.3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경주경주apec윤슬빈 관광전문기자 [K-관광, 서울 밖으로]① "국제선 뜨는데 한국인만 보인다"…지방공항, 외국인은 어디에"잘 쉬는 것이 진짜 여행"…'웰니스 호캉스' 뜬다관련 기사"여행 명소 뽑으랬더니 1위가 빵집?"…관광지보다 성심당이 뜨는 이유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 2027년 개최지는 '여수'"공연료 1만원 현장할인하는 비수도권 문예회관 모집합니다"'K-관광 4000만명 시대' 속도…지방공항 중심 '방한 골든루트' 구축국제문화교류 캠프 '아·태 청년교류단'…한·미·중·일 청년 4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