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소비액 두 자릿수 성장세문체부·관광공사, 글로벌 관광도시 육성 본격화31일 오후 경주시 황남동 황리단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황리단길은 경주 황남동과 서울 이태원 경리단길을 합쳐 ‘황남동의 경리단길’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십원빵·첨성대빵·쫀드기 등 다양한 간식을 비롯해 먹거리, 카페, 식당, 기념품샵, 한복대여점, 사진관, 타로사주카페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2025.10.3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경주경주apec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여름휴가 어디 갈까?"…'대한민국 구석구석' 팝업스토어 열린다외래객 3000만명 외치는데…관광기금은 바닥 보인다관련 기사외신의 관심도 '실용주의 외교·AI 반도체'"방한객 81.7% 서울만 간다"…문체부, 지방 관광특구에 30억 투입'파편화된 세상을 잇는 예술의 가교'… 전국 박물관 310곳의 '특별한 초대'봄 나들이엔 문턱 없어야 하니까…전국 관광지 36곳 활짝 열린다G마켓, '숙박세일 페스타' 참여…봄 맞이 국내여행 명소 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