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소비액 두 자릿수 성장세문체부·관광공사, 글로벌 관광도시 육성 본격화31일 오후 경주시 황남동 황리단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황리단길은 경주 황남동과 서울 이태원 경리단길을 합쳐 ‘황남동의 경리단길’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십원빵·첨성대빵·쫀드기 등 다양한 간식을 비롯해 먹거리, 카페, 식당, 기념품샵, 한복대여점, 사진관, 타로사주카페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2025.10.3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경주경주apec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강원랜드, 폐광지역 이전 기업 3곳 모집…최대 10억 지원"일본 온천·홍콩 야경·핀란드 오로라"…가을 해외여행 '원픽'관련 기사지역관광 아이디어에 특교세 61억…행안부, 광역·기초 13곳 선정"3000만 넘어 4000만 눈앞"…'관광의 날' 최휘영 장관 "꿈 아닌 현실""수도권 건너뛰고 지방으로"…中 100대 여행사, 한국 구석구석 답사경주·안동, '지방공항 5대 관광권' 선정…'제2의 방한 관광 거점' 육성"수도권 중심으론 역부족"…문체부, 지방공항 중심 전국 5대 관광권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