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주도로 임진강·북한강 평화적 이용 방안 논의김남중 차관 "주민 생명과 직결된 실용·호혜 협력"통일부와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가 23일 남북 공유하천의 평화적 이용과 재해 예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북한민간남북하천공유하천김예슬 기자 정부, 北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유출 여부 모니터링 지속…"이상 없음"시민사회와 함께 만드는 한반도 평화 공존…'국제 한반도 포럼' 22일 개막관련 기사정점식 "김용범·정동영·안규백 경질하라…날쌘 野로 쇄신할 것"통일 차관 "1년간 접경지서 대북전단·무인기 사라져…평화가 민생"탈북민 고용 모범사업주 2곳 신규 지정…지원금 1000만원 늘려'역대급 냉각기'에 남북 교류 어떻게 성사됐나…北 '리호남' 역할에 주목제주도, 北에 신장투석기 보냈다…남북, '두 국가' 국면 후 첫 교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