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데라다 미노루 전 총무상도 정치자금 의혹으로 경질이번 의혹으로 경질된다면 기시다 총리 더 난관 봉착할 듯마쓰모토 다케아키 신임 총무상이 21일(현지시간) 도쿄에서 중의원 본회의에 참석한 모습. 2022.11.21/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데라다 미노루 일본 총무상이 20일(현지시간) 도쿄 총리 관저에서 취재진을 만나 정치 자금 관련 논란으로 사임을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마쓰모토 다케아키총무상기시다일본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日 아베파 장관 4명·파벌 간부 5명 뒷돈 의혹에 경질…후임 인선 완료기시다, 불법 비자금 연루 장관급 4명 오늘 경질…아베파 축출 시작日 관방장관 "AI 관련 국제규정, 히로시마 G7에서 논의하겠다""기시다 총리 야스쿠니 봄 제사 참배 안 할 듯" -日 언론日국민 43% "기시다, 총리직 빨리 그만둬야"…단명 총리로 끝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