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베파 장관 4명·파벌 간부 5명 뒷돈 의혹에 경질…후임 인선 완료

9000만 원 불법 비자금 의혹 마쓰노 관방, '신뢰 하락 책임 느껴'
각료급 후임에는 '비 아베파' 기용…서열 2위 관방에는 기시다파

본문 이미지 - 13일(현지시간) 일본 총리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안경을 고쳐 쓰고 있다. 그는 최근 당내 최대 파벌인 아베파에서 불거진 불법 비자금 문제를 "불덩이처럼" 처리하겠다며 연루된 각료 4명을 경질하겠다고 발표했다. 2023.12.13/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3일(현지시간) 일본 총리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안경을 고쳐 쓰고 있다. 그는 최근 당내 최대 파벌인 아베파에서 불거진 불법 비자금 문제를 "불덩이처럼" 처리하겠다며 연루된 각료 4명을 경질하겠다고 발표했다. 2023.12.13/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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