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시아 외부 위협 속 군사적 협력 더욱 긴밀"보스토크 훈련 참여 병력 4년 전보다 6분의1로 축소…우크라 영향중국 최신예 군함인 055형.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보스토크훈련중국러시아김정률 기자 장동혁 "조희대, 대한민국 지키기 위해 싸워…마지막 할일은 李 재판 재개"장동혁, 이화영 '가석방' 요구에 "화날 만도…시킨 사람은 청와대에"관련 기사중러 해군, 日주변 해역 공동순항 종료…"안보위협 공동 대응"중·러, 블라디보스토크 인근서 해상 합동 훈련…"美 질서 대응"日19년째 '독도 일본땅' 허위 주장…북핵은 '중대하고 급박한 위협'(종합)우크라戰 최종 승자는 중국?…중립 유지하며 슬그머니 이익 챙겨한‧중 국제여객선 20일부터 재개…3년2개월 만에 여객운송 정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