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19년째 '독도 일본땅' 허위 주장…북핵은 '중대하고 급박한 위협'(종합)

한일 연계 강화에는 긍정적…한·미·일 연계 강화를 위한 움직임 보여
'강한 국가' 내걸고 뭉치는 中·러에 "동맹국과 협력해 대응해야"

본문 이미지 - 28일 일본 방위성이 발간한 2023 방위백서. (출처 : 방위성)
28일 일본 방위성이 발간한 2023 방위백서. (출처 : 방위성)

본문 이미지 - 외교부가 지난 19일 외교부 홈페이지 '공공데이터 개방' 코너를 통해 '독도의 사계 이미지' 사진. (외교부 제공) 2020.11.23/뉴스1
외교부가 지난 19일 외교부 홈페이지 '공공데이터 개방' 코너를 통해 '독도의 사계 이미지' 사진. (외교부 제공) 2020.11.23/뉴스1

본문 이미지 - 31일 일본 TV 화면에 뜬 J얼러트(전국 순시경보 시스템) 메시지. "속보 북한이 미사일 발사"라는 글자가 떠 있다. 2023.5.3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31일 일본 TV 화면에 뜬 J얼러트(전국 순시경보 시스템) 메시지. "속보 북한이 미사일 발사"라는 글자가 떠 있다. 2023.5.3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러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07.27/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러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07.27/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현지시각) 대만 타이페이 역사에서 군인들이 처음으로 연례 군사 훈련을 수행하고 있다. 2023.07.26/ ⓒ 로이터=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
26일(현지시각) 대만 타이페이 역사에서 군인들이 처음으로 연례 군사 훈련을 수행하고 있다. 2023.07.26/ ⓒ 로이터=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달 27일 도쿄의 육상자위대 아사카 기지에 방문해 타입 10 탱크에 탑승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달 27일 도쿄의 육상자위대 아사카 기지에 방문해 타입 10 탱크에 탑승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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