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시장서 中 F-31의 잠재적 경쟁자" 스텔스 성능 등은 떨어져 5세대 아닌 4세대 전투기에 해당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가 19일 경남 사천 소재 공군 제3훈련비행단 활주로에서 첫 이륙한 뒤 비행하고 있다. 폭 11.2m, 길이 16.9m, 높이 4.7m의 KF-21은 4.5세대 전투기로 분류된다. 최대 속도는 마하 1.81(시속 2200㎞), 항속거리는 2900㎞에 이른다. (방위사업청 제공) 2022.7.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