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총격범' 사전에 범행 계획…"모친과 종교 갈등 빚어" (종합)

해상자위대 출신 용의자, 사전에 총기 제작…아베 유세 일정도 파악
유년시절 부친·조부 여의고 생활고…은둔형 외톨이 생활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7월8일 유세 도중 숨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7월8일 유세 도중 숨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진 가운데, 용의자가 현장에서 제압당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진 가운데, 용의자가 현장에서 제압당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연설을 앞두고 있는 아베 신조 전 총리 뒤에 총격을 가한 용의자 야마가미  데쓰야로 추정되는 남성이 보인다. 2022.07.08/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8일 연설을 앞두고 있는 아베 신조 전 총리 뒤에 총격을 가한 용의자 야마가미 데쓰야로 추정되는 남성이 보인다. 2022.07.08/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현지시간) 일본 나라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를 하는 아베 신조 전 총리를 총기로 저격한 해상 자위대원 출신의 용의자가 체포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8일 (현지시간) 일본 나라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를 하는 아베 신조 전 총리를 총기로 저격한 해상 자위대원 출신의 용의자가 체포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시신 운구 차량이 9일 일본 도쿄 자택에 도착하고 있다. 2022.07.0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시신 운구 차량이 9일 일본 도쿄 자택에 도착하고 있다. 2022.07.0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