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자위대 출신 용의자, 사전에 총기 제작…아베 유세 일정도 파악유년시절 부친·조부 여의고 생활고…은둔형 외톨이 생활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7월8일 유세 도중 숨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진 가운데, 용의자가 현장에서 제압당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8일 연설을 앞두고 있는 아베 신조 전 총리 뒤에 총격을 가한 용의자 야마가미 데쓰야로 추정되는 남성이 보인다. 2022.07.08/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8일 (현지시간) 일본 나라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를 하는 아베 신조 전 총리를 총기로 저격한 해상 자위대원 출신의 용의자가 체포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시신 운구 차량이 9일 일본 도쿄 자택에 도착하고 있다. 2022.07.0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아베피격사망야마가미 데쓰야나라일본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정윤영 기자 AI로봇부터 목쿠션마사지기까지…바디프랜드, 추석 선물 라인업코웨이, 백화점 중심 '코웨이갤러리' 확대…노원점 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