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남성 용의자 현장에서 체포…해상자위대 출신TBS "의식 없고 생명 위험하다는 정보 들어와"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진 가운데, 용의자가 현장에서 제압당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져 현장이 아수라장이 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일본 집권당 자민당 총재인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도쿄 남쪽 가와사키에서 참의원 선거연설을 한 뒤 유권자들과 주먹다짐하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관련 키워드아베기시다일본김정률 기자 한동훈 "조작기소 특검법, 범죄 처벌 아닌 권력자에 특권 주는 특권법"장동혁 "국힘과 서울시는 한팀"…오세훈 "당과 적극 협력"김예슬 기자 北에도 '컵밥' 있다…즉석 카레밥·소고기 국밥 등 60여 종 생산한·보스니아 경제협력협정 6일 발효…발칸 시장 진출 기반 마련관련 기사다카이치 日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 보내…"참배는 보류"日공명당 신임 대표 "재일한국인 3세…대학 졸업 때 日국적 취득"日다카이치 야스쿠니 '원격 참배' 꼼수에…긍정 33%·부정 29% '분분'日다카이치, 패전일 추도사서 '반성' 삭제…'전쟁 책임' 지우기로 회귀日자민당 4역,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 예정…"동시 참배 이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