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유세 중 3~5m 뒤 2발 총격…'수제 총 테러에 심정지'(종합3보)

41세 남성 용의자 현장에서 체포…해상자위대 출신
TBS "의식 없고 생명 위험하다는 정보 들어와"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진 가운데, 용의자가 현장에서 제압당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진 가운데, 용의자가 현장에서 제압당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져 현장이 아수라장이 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져 현장이 아수라장이 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 집권당 자민당 총재인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도쿄 남쪽 가와사키에서 참의원 선거연설을 한 뒤 유권자들과 주먹다짐하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일본 집권당 자민당 총재인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도쿄 남쪽 가와사키에서 참의원 선거연설을 한 뒤 유권자들과 주먹다짐하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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