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국민보다 우월한 '1인 특권계급' 생겨"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정당개혁,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1.3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장동혁 "국힘과 서울시는 한팀"…오세훈 "당과 적극 협력"장동혁 "지지율 회복하니 당내 문제 천착 답답"…한동훈 복당론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