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구시보 "韓에 친미·반중 많지만 양국 관계 긍정 의미"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제8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에서 중국군 장병들이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영현봉송병들로부터 인도 받은 유해를 Y-20 중국 전략수송기로 운구하고 있다. 이날 중국 측으로 인도하는 중국군 유해는 모두 109구다. 지난 2019년부터 작년 사이 우리 군이 발굴한 것으로 화살머리고지서 유해 98구가 수습됐고, 유품 1194점도 이번에 함께 중국 측에 인도했다. (국방일보 제공) 2021.9.2/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중국유해송환김정률 기자 [속보] 국힘, '조작기소 특검법' 필리버스터 돌입김태호 "한동훈 복당 대승적 추진해야"…윤상현 "오동석장 BTS 연대 띄우자"관련 기사한중일 환경과학원장, 中서 회의…서해 생태계·대기질 개선 논의'해파리 조기 유입·먹이 부족'…수온 상승에 멸치 어획량 25% 급감'2연속 준우승' 최혜진, 이번엔 첫 우승 이룰까…말레이시아서 재도전손상현 시의원 "류자명 선생 매개로 중국 창사시와 교류해야"'LPGA 상하이 준우승' 최혜진, 세계 랭킹 23위…4계단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