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구시보 "韓에 친미·반중 많지만 양국 관계 긍정 의미"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제8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에서 중국군 장병들이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영현봉송병들로부터 인도 받은 유해를 Y-20 중국 전략수송기로 운구하고 있다. 이날 중국 측으로 인도하는 중국군 유해는 모두 109구다. 지난 2019년부터 작년 사이 우리 군이 발굴한 것으로 화살머리고지서 유해 98구가 수습됐고, 유품 1194점도 이번에 함께 중국 측에 인도했다. (국방일보 제공) 2021.9.2/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중국유해송환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실종자 4247명 급증…발전소 터널 밤샘 수색(종합)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준우승…中 인뤄닝 시즌 첫승김세영·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3R 공동 2위…역전 우승 도전다이빙 中대사, 조의장 만나 "李대통령 11월 APEC 참석 기대"'메이저 2연승' 유해란, '좋은 기억' FM 챔피언십서 시즌 3승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