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1언더파 추가 그쳐…인뤄닝에 2타 차김세영 공동 4위…유해란·이소미·임진희 공동 9위김효주(31·롯데). ⓒ AFP=뉴스1김세영(33). ⓒ AFP=뉴스1FM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인뤄닝(중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lpgafm챔피언십김세영유해란이소미임진희권혁준 기자 한국 꺾은 태국, 중국 잡고 아시아여자배구 2연패…LA 올림픽 직행근대5종 서창완, AG 앞둔 세계선수권서 개인전 동메달관련 기사김세영·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3R 공동 2위…역전 우승 도전5타 줄인 김효주, LPGA 투어 FM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김세영, 8언더파 맹타…LPGA 투어 FM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메이저 2연승' 유해란, '좋은 기억' FM 챔피언십서 시즌 3승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