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日총괄공사 초치…'독도 왜곡' 교과서 항의산케이 "위안부 다룬 교과서 많아졌다…자학적 경향"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독도가 일본영토라는 주장이 담긴 일본 고교 교과서 검정 발표와 관련해 초치돼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 들어서고 있다. 2021.3.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교과서일본독도일본센카쿠일본위안부일본초치조소영 기자 김민석, 금속노련 농성장서 "노동부에 촉구"…환노위원장 "별도 청문회"한병도, 국힘 향해 "진실 규명 막지 말라"…'조희대 국조' 협조 촉구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4기' 초석 다진 中 5중전회…간부 '충성·집행력' 다잡는다막 내린 中 5중전회…33명 제명 추인·시진핑 4기 집권 포석(종합)관련 기사[인터뷰전문]김근식 "핵잠, 핵폭탄보다 민감한 군사자산…어떤 기회든 잡아야"일본 고교 교과서 검정 발표…'독도는 일본땅' 또 억지 주장정신전력교재 '독도=분쟁지' 문제제기 묵살…軍 '경고·주의' 처분(종합)정신전력교재 '독도=분쟁지역' 표기 문제 제기 묵살돼…軍 '경고·주의' 처분일본 교과서에 또 "독도 일본 땅"…강제 동원·위안부는 강제성 없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