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건 징용 문제…안보협력 확인 유의미""北 '성탄 선물' 아직…긴박한 상황 계속될 것"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일본한일정상회담강제징용북한크리스마스선물미국장용석 기자 스위스 "美패트리엇 납품 5~7년 지연…한국 등 대체품 협상""전국민 비상식량 사흘치 준비"…英·日 긴급 권고, 무슨 일관련 기사日 조세이 탄광 유해 5점 DNA 감정 완료…신원확인에는 실패주중 日대사 "11월 中APEC 계기 중일관계 개선, 낙관 어려워"李 "역사의 그늘에 온기를"…같은 날 日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뉴스1 PICK]장동혁 "삼전 노조 요구 수용되면 악질 성과급 모델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