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방송 인터뷰…"중일관계 경색 후 中인사 접촉 극히 제한"가나스기 겐지 당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지난 2019년 8월 29일 오후 한일 국장급 협의를 위해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김정한 당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과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 문제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북한 정세 등 양국간 현안을 논의했다. 2019.8.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중국APEC대만유사시다카이치시진핑이정환 기자 아이슬란드, 29일 'EU 가입 협상 재개' 묻는 국민투표 실시트럼프, 美·사우디 원자력협정안 의회 제출…"이스라엘 수교 조건"관련 기사트럼프 측근 "김정은 만나기 전 李 만나야…루비오부터 서울로"韓, APEC 보건 협력 이끈다…보건 실무 의장국으로 회의 주재트럼프 "올해 김정은 만날 것"…비핵화 목표엔 즉답 피해(종합3보)한미 연합연습 축소 여파 어디까지…하반기 일정도 줄줄이 조정 가능성동화로 이어온 20년 한·중·일 어린이 교류…서울서 우정 꽃피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