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방송 인터뷰…"중일관계 경색 후 中인사 접촉 극히 제한"가나스기 겐지 당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지난 2019년 8월 29일 오후 한일 국장급 협의를 위해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김정한 당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과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 문제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북한 정세 등 양국간 현안을 논의했다. 2019.8.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중국APEC대만유사시다카이치시진핑이정환 기자 "텃밭 알래스카도 돌아섰다"…트럼프, 韓 투자 과장하며 '초조'"청천벽력 같은 소식"…레오 14세 교황 폐암 수술에 가톨릭계 충격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에 다카이치 회담·희토류 日수출 요구…中 냉담"트럼프, 9월 회담서 시진핑에게 "다카이치와 대화하라" 권유유엔서 '한반도 평화' 재천명…트럼프와 깜짝 회담·韓 세일즈 외교 성과日다카이치, 트럼프에 '中 우려' 전달…시진핑 회담 앞 선제조율"미중 정상 획기적 합의 난망…연내 추가 회담 잡고 끝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