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日대사 "11월 中APEC 계기 중일관계 개선, 낙관 어려워"

日방송 인터뷰…"중일관계 경색 후 中인사 접촉 극히 제한"

본문 이미지 - 가나스기 겐지 당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지난 2019년 8월 29일 오후 한일 국장급 협의를 위해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김정한 당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과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 문제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북한 정세 등 양국간 현안을 논의했다. 2019.8.29 ⓒ 뉴스1 오대일 기자
가나스기 겐지 당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지난 2019년 8월 29일 오후 한일 국장급 협의를 위해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김정한 당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과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 문제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북한 정세 등 양국간 현안을 논의했다. 2019.8.29 ⓒ 뉴스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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