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군 투입 임박-1]홍콩정부 허락 없이 길거리 청소

편집자주 ...날로 격화하고 있는 홍콩 사태의 가장 큰 관심사는 인민해방군(이하 인민군) 투입 여부다. 홍콩의 시위가 격렬해지고 친중· 반중 시위대가 충돌, 내전 양상을 보이는 등 홍콩의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곳곳에서 인민군 투입 징후가 감지되는 등 인민군 투입이 임박했다는 설이 파다하다. 인민군 투입 가능성을 집중 조명해 보았다.

본문 이미지 - 16일 홍콩 주둔 인민군이 부대 인근 도로 복구에 나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16일 홍콩 주둔 인민군이 부대 인근 도로 복구에 나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인민군들이 벽돌 잔해를 치우고 있는 모습 - SCMP 갈무리
인민군들이 벽돌 잔해를 치우고 있는 모습 - SCMP 갈무리

본문 이미지 - 16일 인민군이 주둔 부대 인근 도로 복구를 마치고 귀대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16일 인민군이 주둔 부대 인근 도로 복구를 마치고 귀대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