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군 투입 임박-2] 시진핑 “시위대 처벌하겠다”

편집자주 ...날로 격화하고 있는 홍콩 사태의 가장 큰 관심사는 인민해방군(이하 인민군) 투입 여부다. 홍콩의 시위가 격렬해지고 친중· 반중 시위대가 충돌, 내전 양상을 보이는 등 홍콩의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곳곳에서 인민군 투입 징후가 감지되는 등 인민군 투입이 임박했다는 설이 파다하다. 인민군 투입 가능성을 집중 조명해 보았다.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브릭스 11차 정상회의에서 취재진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브릭스 11차 정상회의에서 취재진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이 4일 상하이에서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이 4일 상하이에서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14일 브라질리아에서 브릭스 11차 정상회의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14일 브라질리아에서 브릭스 11차 정상회의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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