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군 투입 임박-3] 인민일보 “홍콩 폭동 진압해야”

편집자주 ...날로 격화하고 있는 홍콩 사태의 가장 큰 관심사는 인민해방군(이하 인민군) 투입 여부다. 홍콩의 시위가 격렬해지고 친중· 반중 시위대가 충돌, 내전 양상을 보이는 등 홍콩의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곳곳에서 인민군 투입 징후가 감지되는 등 인민군 투입이 임박했다는 설이 파다하다. 인민군 투입 가능성을 집중 조명해 보았다.

본문 이미지 - 17일 오후 홍콩 이공대학교에서 학생들이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19.11.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17일 오후 홍콩 이공대학교에서 학생들이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19.11.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3일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브릭스 제11차 정상회의 중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3일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브릭스 제11차 정상회의 중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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