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트럼프 만찬 등심 스테이크가 주요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현지시간) 2차 북미정상회담 첫날에 베트남 하노이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에서 만찬을 하고 있다. 이날 만찬에는 미국측에서는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믹 멀베이니 백악관 비서실장 대행이, 북한측에서는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과 리용호 외무상이 배석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2차북미회담김정한 기자 "미공개 김환기 블루 전면점화 첫선"…서울옥션, '2026 옥션쇼''등단 50주년' 김홍신 "잘못된 역사, 글로 꾸짖어야…용서만이 능사 아냐"(종합)관련 기사[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트럼프, 또 김정은 만났던 사진 올려…'나쁜 기억' 하노이는 빼고트럼프 "김정은 핵무기 57개 보유…연내 金 만날 것"(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