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배상액 20배 확대도 추진…"주머니와 시민권 모두 타격"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에 올린 영상에서 자국군을 비방하는 사람의 시민권을 박탈하는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X @netanyahu)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남부 아슈도드의 한 벽에 가자지구 전쟁 다큐멘터리 '나자'(NAZA) 공동 감독 유발 아브라함과 레이철 조르를 묘사한 낙서와 함께 히브리어로 '배신자들'이란 문구가 적혀 있다. 2026.9.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네타냐후가자나자NAZA팔레스타인중동전쟁장용석 기자 유엔 사무총장 "AI 무한경쟁, 거대한 재앙 우려…안전장치 필요"1970년 '요도호 납치' 국제수배범 아카기 시로, 평양서 사망한 듯관련 기사트럼프, 이스라엘에 3.8조원치 폭탄 판매 추진…"가공할 파괴력"美, 동맹들에 ICC 해체 동참 압박…"누가 우리 편인지 볼 것"네타냐후, '하마스 기습' 징후 묵살 의혹…총선 앞 역풍 직면(종합)"네타냐후, '10·7 하마스 기습' 사전 경고 받고도 무시"이스라엘 野유력자 "네타냐후, 국가안보 아닌 정치적 생존만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