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다큐 '나자' 후폭풍…네타냐후 "軍 비방 땐 시민권 박탈"

명예훼손 배상액 20배 확대도 추진…"주머니와 시민권 모두 타격"

본문 이미지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에 올린 영상에서 자국군을 비방하는 사람의 시민권을 박탈하는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X @netanyahu)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에 올린 영상에서 자국군을 비방하는 사람의 시민권을 박탈하는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X @netanyahu)

본문 이미지 - 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남부 아슈도드의 한 벽에 가자지구 전쟁 다큐멘터리 '나자'(NAZA) 공동 감독 유발 아브라함과 레이철 조르를 묘사한 낙서와 함께 히브리어로 '배신자들'이란 문구가 적혀 있다. 2026.9.16 ⓒ 로이터=뉴스1
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남부 아슈도드의 한 벽에 가자지구 전쟁 다큐멘터리 '나자'(NAZA) 공동 감독 유발 아브라함과 레이철 조르를 묘사한 낙서와 함께 히브리어로 '배신자들'이란 문구가 적혀 있다. 2026.9.16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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