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 노선' 고수한 獨 AfD 압승…유럽 극우 '온건화'에 균열

온건 노선 거부하면서도 지선 압승…유럽 극우 '선명성 경쟁' 신호탄 우려

본문 이미지 - 독일 극우 정당인 독일대안당(AfD) 공동대표 알리스 바이델과 티노 크루팔라, 그리고 작센안할트 주총리 후보 울리히 지그문트가 작센안할트 주 선거 다음 날인 7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7 ⓒ 로이터=뉴스1
독일 극우 정당인 독일대안당(AfD) 공동대표 알리스 바이델과 티노 크루팔라, 그리고 작센안할트 주총리 후보 울리히 지그문트가 작센안할트 주 선거 다음 날인 7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7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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