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후티, 이란 지원 속 모카·하니시 확보…"전쟁의 중요 이정표"사우디·美, 확전 부담에 대응수위 조절…'이중 초크포인트' 우려예멘군 병사가 지난 4월 2일(현지시간) 홍해와 아덴만을 잇는 바브엘만데브 해협 연안에서 경계 근무 중이다. 2026.4.2 ⓒ 로이터=뉴스1홍해와 아덴만을 잇는 바브엘만데브 해협 위성사진. (NASA 월드와이드뷰) 2026.7.12 ⓒ 로이터=뉴스1예멘 후티 반군이 지난 8월 9일(현지시간) 공개한 영상에서 모카를 공격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한 드론이 발사되고 있다. (후티 미디어 센터) 2026.8.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예멘후티반군사우디아라비아트럼프미국전쟁이란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주한미군사령관 "한미 연합훈련, 한반도 전역에서 분산 시행해야"(종합)'유리의 성' 日 순정만화 거장 와타나베 마사코 별세…향년 97세김경민 기자 샌더스, 올트먼 '사고 감수' 발언 비난…"초인공지능 영구금지해야"트럼프 "中·러, 이란 전혀 돕지 않아…잃을 게 너무 많기 때문"관련 기사"이스라엘, 후티 격퇴 작전 동참 원하지만 사우디가 주저"사우디 도우려 예멘戰 뛰어든 파키스탄…이란전쟁 '중재국' 위태사우디 진출기업 40여곳, 주재원 피해 없어…정부 "상황 예의주시""美, 선거 끝내고 재공격 가능"…이란, 방어진지 구축·전시 체제"후티, 이란전으로 美개입 여력 없다 판단해 사우디 공격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