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에 글 올려 맹비난…"美에 '영향력' 행사 떠벌려"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2025.09.0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지난해 日자살자 역대 최소…초중고생은 538명으로 '역대 최다'"고독사 현장 출동한 뒤"…고인 행세하며 집 눌러앉은 美경찰관련 기사'김정은 방중' 외신들도 긴급 보도…中정부·매체 확인은 아직美정보당국 "이란, 미국인 공격 모의 진전"…중동 4개국 대사관 감원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유조선 2척 기뢰 충돌…450만배럴 실려"호르무즈 선박 공격 10월에만 28건…'역대 최다'"美정부, 수년간 머스크에 스타링크 통제 요청…외교·안보에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