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완전 무장해제 전 철군 없다…필요하면 우방에도 맞설 것"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2026.3.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중동전쟁팔레스타인트럼프이정환 기자 '강경 노선' 고수한 獨 AfD 압승…유럽 극우 '온건화'에 균열AI 붐에 월세 600만원…美 샌프란시스코 "부동산 비상사태 선포"관련 기사"네타냐후, '10·7 하마스 기습' 사전 경고 받고도 무시"트럼프, 전후 중동 새판 짠다…"이란 포위망·사우디-이스라엘 수교 추진"이스라엘 극우 장관, 총선 앞두고 "팔레스타인인 해외 이주시켜야"이스라엘 국방 "가자지구 주민 대규모 이주 계획, 트럼프 허용 시 추진""굴종은 이제 그만"…트럼프 협박술, 국내외서 거센 저항 직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