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2017년 이후 3371일 만에 패배"1996 애틀랜타 결승에서 북한 계순희에게 패했던 다무라 떠올라"2024년 8월 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레슬링 여자 자유형 53㎏급 시상식을 마친 뒤 금메달리스트인 일본의 후지나미 아카리가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8.08. ⓒ AFP=뉴스1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자유형 53㎏급 금메달리스트인 후지나미 아카리가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후지나미레슬링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정환 기자 '男 골프 金' 김주형에 외신도 주목…"병역 문제 해결"[AG]日 올림픽위원회 회장, '파행 운영' 아시안게임 논란에 공식 사과 [AG]관련 기사'하나로 뛰는 아시아'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막 올랐다(종합)AG 5연패 아버지와 올림픽 金 아들…무로후시 父子가 성화 밝혔다[AG]韓 신유빈·日 후지나미·中 우위…개회식 기수로 나선다 [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