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주도 해상 방위연합체 구상 논의할 듯중동 3개국 순방에 나선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왼쪽)이 1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제다에서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를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3.7.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튀르키예사우디아라비아파키스탄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정환 기자 민주콩고, 구리·코발트 정광 수출 전면 금지…가격 '들썩'"미군 지난해 예멘 공습에 민간인 150명 숨져…국방부 은폐 의혹"관련 기사"이란, '美 공격시 걸프국 에너지 인프라 보복' 직접 경고"트럼프, 대규모 공격 초읽기…이란 "걸프 동맹국 잿더미 될 것"(종합)사우디 '홍해 해운 보호' 다국적 해상 방위 연합체 창설 추진중재국들, 美-이란 대화복귀 안간힘…"기술적협상 재개 모색"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 측이 공관 참석 어렵다고 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