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악시오스 보도조문객들이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를 규탄하는 현수막을 들고 있다. 이들은 9일(현지시간) 이란 마슈하드에서 열린 고(故)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안장식에 참석했다. 2026.07.0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사임 앞둔 英총리 "잉글랜드 월드컵 우승시 임시공휴일 지정"'호르무즈 통항' MOU 5항, 이 사달 불렀다…美·이란의 아전인수관련 기사"이스라엘, 美 이란 공습 동참 위해 트럼프 승인 기다려"'父 장례 패싱' 이란 모즈타바…'얼굴없는 통치' 의문 고조'마트 냉동탑차'에 실린 하메네이…엉겹결에 소환된 핀란드 업체"중간선거 어쩌라고"…트럼프 MOU 폐기 위협에 공화당 전전긍긍'카타르 선물' 美에어포스원 보안 위험…"미사일방어체계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