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필요 시 1년간 허용…"원자재 자체 가공 확대"2013년 1월 29일 광산기업 프리포트맥모란과 룬딘마이닝, 국영 광산기업 제카민이 소유한 콩고 남부 구리 생산 지대 룸분바시에서 북서쪽으로 약 110㎞떨어진 텐케 둥구루메 구리·코발트 노천 광산에서 굴착기와 천공기가 작업하고 있다. 2013.01.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공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구리코발트이정환 기자 트럼프 "러·우 에너지 휴전" 이번엔 지켜질까…젤렌스키 "지지"(종합)트럼프 "러시아·우크라 '에너지 휴전' 합의…즉시 발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