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필요 시 1년간 허용…"원자재 자체 가공 확대"2013년 1월 29일 광산기업 프리포트맥모란과 룬딘마이닝, 국영 광산기업 제카민이 소유한 콩고 남부 구리 생산 지대 룸분바시에서 북서쪽으로 약 110㎞떨어진 텐케 둥구루메 구리·코발트 노천 광산에서 굴착기와 천공기가 작업하고 있다. 2013.01.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공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구리코발트이정환 기자 튀르키예·사우디·파키스탄 3국 정상회담…이란전쟁·홍해안보 논의"미군 지난해 예멘 공습에 민간인 150명 숨져…국방부 은폐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