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주이란대사 참석 의사 전달…이란 측 "장소·인원 문제"4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그랜드 모살라에서 열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에서 추모객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하메네이장례식미국김예슬 기자 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관련 기사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모즈타바와 7시간 면담…건강 매우 양호""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모즈타바와 회담"…'얼굴 없는 통치' 끝내나이란 매체, 최고지도자 영상 최초 공개…'날짜 미상' 영상에 의문은 여전이란 반체제 매체 "모즈타바 위독설…언제든 사망 가능""예멘 후티, 홍해 바브엘만데브 해협 통행료 부과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