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주이란대사 참석 의사 전달…이란 측 "장소·인원 문제"4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그랜드 모살라에서 열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에서 추모객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하메네이장례식미국김예슬 기자 北, 지방발전·해군력 강화 성과 부각…전승절 앞두고 반미 분위기도 고조[데일리 북한]최현호 이어 강건호도 2개월 내 취역…北 '해군 핵무장화' 어디까지 왔나관련 기사붉은 깃발 들고 "트럼프에 죽음을" 복수 다짐…하메네이 장례 둘째 날트럼프 "하메네이 장례서 우는 이란인들 보고 놀라…가짜 눈물일 수도"검은 옷 입고 가슴 치며 '피의 복수' 다짐…하메네이 장례 첫날"모즈타바, 하메네이 안장식 참석 원해…보안 당국이 반대""美·이란, 11일 파키스탄서 후속 협상…핵 문제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