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이의 아르헨 vs 산체스의 스페인"…이·팔 대리전 된 결승전19일(현지시간)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월드컵 축구 대회 결승전을 앞두고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국기가 경기장 위에 표시돼 있다. 2026.07.19 ⓒ AFP=뉴스1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를 마치고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 선수들 세레모니 옆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스페인아르헨티나팔레스타인하마스이스라엘중동전쟁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이정환 기자 권순우·정현 韓 테니스, 데이비스컵 8강 도전…'강호' 인도와 격돌"자원순환·나눔 실천"…대한체육회, 평창훈련센터서 물품기부 캠페인관련 기사이란 "스페인 월드컵 우승, 美·이스라엘 비판하는 세계인에 기쁨"트럼프 '평화위원회' 공식출범…19개국 참여에 EU는 2곳뿐(종합)박찬욱 '어쩔수가없다'·'케데헌' OST '골든', 美아카데미 예비후보가자 구호선박 차단 항의…유럽 전역 대규모 친팔 시위11회 연속 본선행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에 6번째로 초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