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탈리아·아일랜드·프랑스·독일·스위스 등서 이스라엘 규탄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시위대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구호선단 '글로벌 수무드 함대'(GSF) 접근 차단을 규탄하며 팔레스타인 국기 색깔의 연막을 터뜨리고 있다. 2025.10.02.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그레타툰베리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이스라엘 공습 피해' 가자 아파트 붕괴…어린이 5명 등 20명 사망트럼프, 이스라엘에 3.8조원치 폭탄 판매 추진…"가공할 파괴력"이스라엘 장관, '가자 민간인 학살' 다큐 감독들 "국적 박탈해야"이스라엘군의 가자 민간인 학살…다큐 '나자' 베니스서 25분 기립박수英, 서안 정착촌 상품 수입 금지…"두 국가 해법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