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야외활동 자제 권고러시아 공습 직후 키이우 전경. 2026.07.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온 각국에 "美, 전쟁서 패배"이란 협상대표 갈리바프 "호르무즈 해협 美 간섭 허용 않을 것"관련 기사親서방 몰도바 총리 사임…대통령 친척 특혜 의혹에 집권당 궁지젤렌스키 "우크라, 美특사단과 지속 접촉…트럼프와 회동 희망""매연 따질 때 아냐" 러, 연료난에 저등급 휘발유 연말까지 허용우크라 "러 키이우 맹폭 사상자 120명 넘어…개전후 최대 공세"나토 정상회의 前 CPSP 발표에 주목…7월, 韓 방산 '도약'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