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보도 "평화협상 한창이던 4월에 가능성 최고조"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가운데)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왼쪽)이 6월 20일(현지시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 리조트에서 협상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6.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이란김경민 기자 印尼 "파푸아 반군에 사살된 美조종사 시신 수습…가해자 추적"하루키 3년만에 신작 '가호' 출간…"AI는 결코 추론 못할 소설"관련 기사젤렌스키 "우크라, 美특사단과 지속 접촉…트럼프와 회동 희망""유럽도 호르무즈 '수수료' 불가피 판단"…오만 제안 힘얻어'통행료 고집' 이란에 동결자금 꺼내든 美…핵협상은 시작도 못해'트럼프와 결별' 美보수논객 터커 칼슨 "신당 창당 도울 것""트럼프·밴스 탄핵"…현역 美소령, 의사당 앞 1인시위하다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