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시간 단축 및 출격 횟수 늘리기 위해 英 주둔해 와미군 전략폭격기 B-52. 기사내용과 무관한 자료사진. 2023.10.1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B-52이지예 객원기자 "오만, 호르무즈 '2개 항로' 제안…이란 쪽만 사전승인 필요"美 법무부, NYT 기자들에 소환장…'새 대통령 전용기 보안우려' 보도 후폭풍관련 기사[르포]전략폭격기 뜨고 85만발 불꽃 터졌다…美, 건국 250주년 자축美공군 "이란전 MVP는 MQ-9 '리퍼' 무인기…타격 횟수 압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