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총선 앞두고 선거유세 시작가디 아이젠코트 전 이스라엘 육군 참모총장이 2024년 6월 2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헤르츨리야의 라이히만대학교에서 열린 헤르츨리야 콘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다. 아이젠코트는 베나민 네타냐후 총리로부터 대권을 넘겨 받을 것이라고 선언하며 30일 총선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이스라엘 총선은 오는 10월로 예정돼 있다. 2024.06.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네타냐후총선중동전쟁윤다정 기자 '베네수 강진' 6일만에 3살 아기 극적 구조…사망은 2000명 육박이란, 알리 하메네이 장례식 4일 시작…'은둔' 모즈타바 참석 주목관련 기사"트럼프·이란 합의, 헤즈볼라 키울라"…네타냐후, 이스라엘 패싱에 '패닉'美정보당국 "이스라엘, 이란과의 최종 합의 훼방 놓으려 할 것"이스라엘 여당, 트럼프·네타냐후 친분 강조하는 선거운동 취소종전 합의서 배제된 이스라엘…"트럼프-네타냐후 관계 파국"트럼프 '발 빼기'에 허 찔린 네타냐후…총선 앞 최대 정치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