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 실망' 이스라엘 여론에 기대 강경노선 취할 듯15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예루살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6.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트럼프, 유엔총회서 이란과 회담 의향…"조건 맞는다면" (종합)[뉴욕개장] 중동 정세 주시 속 나스닥 '사상 최고'…0.14%↑관련 기사美공화 후보들 "이란전 빨리 끝내야"…선거 위기에 트럼프 손절李대통령, '대북제재-북핵 맞교환' 이어 "남북미중 다자대화" 제안美 '이란 항공사 고립' 압박에…이라크·오만, 운항 제한 나서월가, 유가 추가하락 베팅…브렌트유 풋옵션 거래량 사상 최대美-이란, 뉴욕서 3시간 회담…이란 "호르무즈 개방 조건 전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