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 실망' 이스라엘 여론에 기대 강경노선 취할 듯15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예루살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6.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美부통령 "종전 MOU, 19일 서명식 전 대통령이 공개할 수도"트럼프 "이란 3000억달러 기금 조성은 민주당 가짜뉴스"(종합)관련 기사종전 MOU 서명에도 호르무즈 해협 잠잠…"유조선 통과 4척뿐"美부통령 "종전 MOU, 19일 서명식 전 대통령이 공개할 수도"[오늘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없이 개방"'종전' 美휘발윳값 4달러 아래로 내려갔다…호르무즈 개방 기대'종전' 이란 위기는 안에서…"경제회복 집중" "재무장부터"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