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 공습 첫날 숨진 지 4개월만…당국 "최대 2000만 조문 예상"30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한 남성이 미국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추모 현수막 앞을 지나고 있다. 이란은 오는 4일 수도 테헤란에서 하메네이의 장례식을 대대적으로 거행한다. 2026.06.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하메네이윤다정 기자 '베네수 강진' 6일만에 3살 아기 극적 구조…사망은 2000명 육박이스라엘 前참모총장 대권 도전 선언…"네타냐후 정권 끝내야"관련 기사"호르무즈 통제"·"경제난 집중"…이란 권력투쟁에 후속협상 흔들상선 공격한 이란, 왜?…호르무즈 통제 주도권 위협 받자 '도박'이란 외무장관, 이라크 방문…"국제 정세 의견 교환"이란,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 장례에 사흘간 공휴일 지정"평화·존중·우정 깃들기를"…'전쟁통' 이란이 라커룸에 남긴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