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MOU 체결 직전 베이루트 공습 명령…트럼프 '격노'美, MOU 전문도 공유 안해…FT "네타냐후에 정치적 사형선고"15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예루살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6.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네타냐후트럼프윤다정 기자 후티, 리야드 공항 연쇄 공격 주장…美, 자국민에 "경계 강화" 권고(종합)몽골 전역 곰 출몰 급증…울란바타르서 1명 숨지고 1명 중상관련 기사가자전쟁 3년에도 하마스 '3만 병력' 건재…네타냐후 구상 헛일이란 매체 "네타냐후, 여객기 사건 꾸며 트럼프 이란전 끌어들이려" 주장네타냐후 "이란의 英미군기지 공격 계획, 영국에 사전 경고"전쟁 못 막고 강대국은 유엔 밖으로…유엔총회가 드러낸 '다자주의 위기'트럼프 "이란戰 중대 기로"…전쟁 끝내려 공격 재개 '고심'